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 씨가 자궁경부암을 극복한 후 아들 쌍둥이를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 초아 씨는 지난 27일 SNS를 통해 “큐트 2.46kg, 하트 2.38kg 태어나자마자 우렁차게 울면서 아주 건강하게 지구별 도착”이라고 밝히며, 신생아 중환자실(니큐) 없이 부모와 함께 지내고 있으며 자신도 멀쩡하다고 전했습니다. 초아 씨는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한 후 임신 준비 중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가임력 보존 수술을 받았으며,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출산 전 예정일 2주 앞당겨 입원했으나 병원에서 건강한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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